자유게시판
새해인사를 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희망의 새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내고향 고성들의 흙내음 짙은 고성농요가 더욱 발전하고 계승하기 위하여
새로이 다듬어진 여러 임원진 여러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분명 전국 최고의 문화 단체가 되리라고 믿습니다.
속 깊은 애정은 간절하나 자주 함께하지 못해 늘 죄송할따름입니다.
마음으로는 늘 함께하는
저 "김 오 선"은 지난 가을 "김 미 주"로 개명하였음을 알리고자 합니다.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