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회연혁 ● 1981년 9월 제1회 고성군 향토민요 경창대회를 개최 하였는데 본대회는 서양음악 위주의 학교교육과 농사양식의 기계화 등으로 사라져가는 전국각지의 향토(토속)민요를 전승보존하기 위하여 실시해 왔으며 본 대회는 전국유일의 향토(토속)민요 경창대회로서 귀중한 민족문화의 전승보전에 크게 기여할 뿐 아니라 우리나라 민요학계에서도 주목받고 있는 대회로서 그동안 아무런 지원이나, 보조없이 오로지 전승민요를 계승보존 시키겠다는 순수한 마음으로 지금까지 22회를 개최하였음. 2000년 <제 1 회 전국향토(토혹)민요경창 대회>로 격상시켰으며 일반부 대상에 문화관광부 장관상을 시상하게 되었음. ● 제2회 전국 향토민요 경창대회실시 - <국무총리상1, 문화관광부장관상1, 문화재청장상1.교육인적자원부장관상 3매 > 로서 전국유일의 순수한 향토(토속)민요의 큰대회로 발전 ● 제3회 전국향토민요경창대회 - 대통령상과 문화관광부 장관상을수여했으나 2003년도 초부터 문광부에서국악분야의 대통령상이 너무 많다는 이유로 대통령상을 시상 1년만에 국무총리상으로 격하시킴에따라, 전국 유일의 순수한 향토민요 경창대회인 본 대회를 개최한지 23년만에 중단하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