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아직은 뭐가뭔지 어리둥절하고 무거운 책임감도 느껴지네요.
어느한 분야라도 제대로 배워서 보여줄수있어야 될것이고
나 자신도 즐길 수 있어야 잘 배울수 있을 것이다. 다짐해봅니다.
애쓰 농요를 이어온 분들과 가르치시는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참으로 고마움을 느낌니다!
선배님들 잘 부탁합니다.
하나씩 찬찬히 배워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