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고달픈 농사일 을 놀이삼아..얼 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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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명: 대한민국 무형문화유산 제84-1호
(사)고성농요보존회
단체소개서: 고성의 넓은 들판의 농민들의 희, 노, 애락을 표출해오던 삶의 교훈이며 민족의 정서가 외래음악에 밀려 사라져 감을 안타깝게 생각한 金石明회장에 의해 발굴되어 1985년 국가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받은 경상도의 전형적인 메나리 토리와 전라도 의 육자배기 토리가 혼합 창으로 불러지는 4계절의 노래를 보존 전승하는 유리나라 유일의 종합적 향토민요를 보존하는 단체로서 매년 전국 유일의 한국민속 대 음악 大 축제를 매년 개최면서 우리나라 민속음악의 중심적 위치에서 빈번한 국제교류를 통하여
민속음악의 세계화에 노력하고 있다.
경남 민속 문화의해 초청 식전공연
공연일시; 2013.3.30. 14시
출연인원; 약 40명
장소 ; 경남 창원용지공원
공연소요시간 약40-45분
농요(農謠)Nongyo 공연기획 허 덕 순 연락처 010-3880-2356
공연순서
❁첫째마당: 모찌기 모심기소리- 구성지고 애조로운『긴등지』소리에 해학과 흥이 곁든『짧은 등지』소리. 일의 고달픔을 소리로 이겨온
우리네 조상들의 지혜로서 온몸의 피로를 흥겨움으로 씻어 주는 소리
❁둘째마당: 보리타작-보리타작소리는 호쾌하고 박진감 넘치면서 독특한 메어 때리기식 도리깨질과 소리는 힘겨운 작업을 소리로서 이기고 작업의 능률을 높이는 모습이다.
❁셋째마당: 등지춤. -고달픈 농사일의 소중함을 춤과 노래로 역어내며 남도민요와 접목시킨 창무극
❁네째마당:물래소리-시집살이의 고달픔을 물레로 실을 뽑 으 면서 효도를 강조하는 애조롭고 순박한 가사와 음률은 우리 모 두의 고향소리임.
❁다섯째마당: 선 비 춤-인물의 고장 고성선비들은 춤 또한 특출 했으며 풍류 를 즐길 줄 알면서 학문에 뛰어나서 인재의 고장.선비의 고장 이라고 한다
❁여섯째마당: 논매기소리는 상사소리, 방애소리, 치기나 칭칭이로, 이어지는 데 고성농요는 쾌지나칭칭이의 뿌리 로서 민족음악의 근간을 지켜온 노래임을 인식케 하는 노래이다 관객과 한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