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율천초등학교 6학년 최유빈입니다.
먼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저희들에게 고성농요 강습을 해주신데 대해 감사드립니다.
저는 농요를 학교에 입학에서부터 듣고 직접 배웠으니 농요가 저에게는 대중가요보다 더 익숙한 오래입니다. 우리 마을 앞의 국도에 있는 *고성농요비*라는 표지판을 볼 때면 어깨가 으쓱해진답니다. 우리 고성에 무형문화재비가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모릅니다. 저는 4학년 때 고성군민축제 무대에서 선창을 하면서 고성농요와 더 친근해졌습니다. 그래서 겨울방학때마다 하는 고성농요 강습을 빠짐없이 받아왔습니다. 중학교에 가서도 기회가 주어진다면 계속해서 이 연수회에 참가하고 싶습니다.
고성농요가 우리 나라 들판에 더 널리 울려퍼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