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요 예비시험을 칠 때는 글을 못올렸지만 농요 시험을 친 후에는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예비시험을 칠 때는 처음이라서 좀 긴장되고 가슴이 쿵 !쿵 ! 뛰었답니다.
하지만 그 다음날.. (진짜 시험)은 어제 보다는 긴장이 좀 풀렸습니다.
제 소감은.. 농요라는 우리 고장의 옛 조상들의 지혜를 알게 되어서 기쁘고 내가 평생 동안 안고 지낼수 있는 문화가 생겼다는 것이 정말 기쁘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멋지고 말과 노래가 어우려져 있는 농요를 만든 옛 조상님들께 큰 박수를 보내고 싶고. 옛날로 돌아가 제가 조상님들께서 이 농요를 만드시고. 부르시는 모습을 직접 보고싶다는 것도 느꼇답니다.... 내년에도 꼭 와서 열심히 배우도록 노력하겠고..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 나은 실력으로 여러분들 앞에서 서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