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상리초등학교 6학년 박 수희 입니다.
저도 목요일 마다 6교시와 방과후 시간에 농요를 열심히 배우고 있답니다.
처음에 농요를 배우려고 시작할때 귀찮고 재미없었어요. 솔직히..
근데 지금은 재미있게 농요를 알아가며 배우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농요라는 단어를 하나도 생각지 못하였는데 이번을 통해서
농요에 대한 관심를 가지게 되었답니다.
점점 사라져 가고 있는 농요를 나 한명이라도 열심히 불러서
우리의 농요를 바로 잡고 싶습니다!!!!!!
농요~ 아자아자 !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