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반갑구나 그동안 너무많은 세월을 보내면서 자네 같은 재목이 절실히 필요 했었는데
공부하여 더욱 발전하기 위한 준비기간이 였다니 충분히 이해가 되는구나 그동안 고성농요는
많은 시련과 고통이 있었으나 회원님들의 단합과 슬기로서 유지 발전 되었으며 오늘날 한국 제1의
민속음악 보존단체로서 한국민속음악 중심의 위치에 우뚝서게되었다.
그렇다고 만족할 정도는 되지못하며 더욱 발전이 있어야 하기에 자네의 재입문을 대환영하면서 앞으로
자네의 겸손하고 예의 바른품성을 잘알고는 있지만 신입회원으로 예의를 잘지켜서 모범적 회원이 되리라 믿고 고성농요 회원으로 재 가입을 적극 추천하고 반영하는바이니 2008년 1월2일14시부터(1주일)개최되는 무료강습회에 참가해 주시기바라네 그리고 전화 번화를 알려주고 증명사진1매를 내 이메일 첨부파일로 넣어주게 그럼 민날때까지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