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농요(우리민속음악)를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을 적극추진중이다.
지난2007년 11월23일 서울 고궁박물관 강당에서는 세계유네스코 한국위원회 및
아태지역본부 설립을 위한 협의회가 열였는데 문광부, 문화재청등 국제교류 담당 전문가들과
유네스코 무형 유산편집위원(동국대학 임돈희교수)등 200여명의 유네스코 관계 전문가 들이
모여 앞으로 우리나라가 지향할 세계문화유산 지정과 대책 방향에 대하여 심도깊은 협의와
토론이 있었는데 이 자리에서 한국의 민속음악을 세계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받도록
추진하자고 건의 하였으며 참석자 모두가 동의하고 특히 임돈희교수 (한국민속학회장)을 바롯한
전문가 들의 호응과 반응이 매우좋아 적극 추진하겠다는 답변을 듣고 현재 자료수집및 준비에
들어갔으며 만약 이계획이 성사되어 유네스코의 문화유산으로 지정(2010년)될 경우 우리고성에는
엄청난 관광브랜드를 갖게되고 고성농요의 공연장은 세계민속음악의 메카가 될 것이기에
그 기대가 매우크다. 고성농요에서 건의한 내용의 중요골자는- 첨부파일-과 같으며 자료들을
정리하여 발송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