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 84호인 (사)고성농요 보존회(회장 김석명)에서는 2008년 주말 상설공연을 7월 20일(일)시작하여 오늘(8월 10일)종료하였는데 그동안 고성농요에 관심과 격려를 기울여 주신 모든 분들의 후의와 공연에 참여한 회원들의 노고를 위로하는 자축 행사를 전수관 옆의 오정자 마당에서 개최하였다.
행사에 참석한 서울경제신문사 배규환 경남 지사장님(우)과
회장 김석명님(좌)의 담소 광경
공연을 개최한 수령 약 160년된 느티나무 전경
공연 관람을위해 대기 중인 관중석
상리면 노인회장(좌)과 서울 경제신문 경남지사 본부장(좌)과
지사장(우)의 환담광경
고성농요 허덕순 연기부장(좌)과 본회 허수현님의 간식(수박)준비 모습
고성농요 보존회 회원인 천귀순님(삼천포)의 공연전 민요 독창 모습
부산에서 관람온 서춘선님의공연전 즉흥적인 민요 독창 참여 모습
고성농요 보존회 회원인 김오선님(부산)의 공연전 민요 독창 모습
*.김오선님은 부산에 거주하면서도 고성농요 보존을 위해 회원으로서 혼신의 열정으로 맡은바 소임을 다하고 있다.고성농요 보존회에는 자발적으로 봉사정신이 투철한 이러한 회원들로 인하여 든든한 반석위에 날로 발전하고 있다.
부산에서 관람온 서춘선님과 회원 김오선님의 흥겨운 민요합창[唱]장면
고성농요 회원 천귀순님의 관중을 매료시킨 코믹한 연기 모습
고성농요 회원 천귀순님의 관중과 함께한 흥겨운 독창[唱]
고성농요 김석명 회장님(인간문화재)의 인사및 외빈소개
비나리 제물 준비 광경
비나리란?걸립[乞粒:마을의 공공기금이 필요할 때 동제(洞祭)와 같은 절차를 밟아 돈과 쌀을 거두는 굿)을 위해 남의 환심을 사려고 아첨하는자들을 말하나 오늘의 비나리 행사는 고성농요의 무궁한 발전과 마을의 안녕,그리고 풍년을 기원하는 고사축원제[告祀祝願祭]로 대신하였다.
고성농요 김석명 회장님의 발원
*.천지신명이시여!~금년에도 풍년이들게 하여 주시고,고성농요 보존회의 무궁한 발전이 있게 하여주시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