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새해에는 무엇보다 소중한 건강 보중하시고
고마우신 마음, 깊은 정으로 생각하며
당신의 고은 모습을 그려 보렵니다.
새해 에는 더욱 붉은 태양처럼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그 빛으로 환하게 살아갑시다.
경제가 어렵고 삶이 실망주어도
변함없이 내 길을 걸으렵니다.
365일 정다운 전화 한통도 드리지 못한
부족함을 용서 하소서-------
무자 년 을 보내면서 竹山 고성농요 김 석 명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