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안녕하십니까?
타지에 나와서 생활한지 오래되도 여전히 저의 고향은 고성이군요.
제안이 하나 있는데 고성농요를 벨소리로 제작한다면 더욱더 타지 향우에게 애향심을 불러일으킬수 있을것이고
또한 자라나는 젊은 세대에게 자연스럽게 우리의 소리를 들려주기가 쉬울듯합니다.
부가소득도 기대해볼수 있겠구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