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성농요 관계자 여러분.
21일 공연 정말 가슴 울컥하게 잘 보았습니다. 평소 농요나 우리것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고마운 지인덕분에 좋은공연 고마웠어요
공연도 좋았지만 회장님 의 인사 말씀중 이 가슴에 물먹는 솜같이 담아온 말씀이 있습니다 .
우리것은 멀리하고.............
저도 공감합니다 시끄러운 현대 음악에 국적 모르는 몸짓에 행사장에 와 노래한곡 수 백만원
받아가는 현실이 . .그래도 회장님 같은 분들이 계시니까 요즈음은 우리것도 많이 알려졌습니다.
여러분 힘 내십시요 .
과거가 없으면 현제와 미래가 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