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0년 1월9일 시작한 강습회에
저희 가족 3명이 참가하여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지난 23일로 3번째 수업을 하였는데
갈수록, 배울수록, 더욱더 신명나고 생활에 활기가 돋아납니다.
특히, 저희 딸은 다가오는 2월1일부터 유치원 교사를 시작하는데,
진작, 이렇게 좋은 교육을 알았더라면 좀 더 많이 배워서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우리의 춤과 노래를 배워주고 싶은 욕망을 불태우고 있습니다.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