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지난 2월 12일(작은설날)에 최직 회원님의 부군께서 사랑하는 가족들을 남겨놓고 영원히
우리들 곁을 떠나 편안한 곳으로 가셨습니다.
그리고 주윤자 회원님의 부군께서도 지난 2월 19일 운명을 달리 하셨습니다.
늦게나마 회장님을 비롯한 모든 회원들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족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해드립니다.
고 성 농 요 회 원 일
주윤자님 추모방문은 3월9일 오전11시 진주 전수관앞에서 출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