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게 첫눈에 반하기까지는 1분밖에 안걸리고
누군가에게 호감을 가지게 되기까지는 1시간 밖에 안 걸리며
누군가를 사랑하기까지는 하루밖에 안 걸리지만
누군가를 잊는데는 평생이 걸립니다.
우리 "고성농요"라는 무형의 좋은 인연을 만나 위에서 말한 4가지를 몸소 체함할 것 같은
예감이 팍 들지 않나요?
임진년에 새로 오신 회원분들 무지 운좋은 사람들입니다.
11명이 동시에 들어왔으니,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열심히 노력해서 고성농요를 세계에 알리는데 한 일원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