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지난 4월18일 서울놀이마당에서 고성농요를 처음 접했습니다.
우리의 정서와 흥이 그대로 녹아 있는 멋진 공연 잘 보았습니다.
공연을 하시는 분들은 저의 아버지요 어머니처럼 느껴지는 편안하고 즐거운 공연이었습니다.
앞으로도 고성농요가 공연되면 자주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훌륭한 공연을 위해 늘 애쓰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p.s - 서울놀이마당 공연에서 찍은 사진 한장 올려두고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