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님 허선생님 그리고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준회원 이성연입니다. 지난 5월 13일 KBS 6시 내고향 촬영은 잘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저도 가보고 싶었는데.. 사정상 가보지 못해서 서운하고 죄송합니다.
고성농요 공연에는 꼭 참여 하고 싶습니다.
고성농요와의 인연을 참으로 소중히 생각하고 기쁘게 생각합니다.
회장님께서 고성농요에 보이시는 열정 참으로 감동적입니다.
잊혀져 가는 농요보존을 위해 애써시는 회장님께 작은 힘이라 보테고 싶을 뿐입니다.
저 나름대로서 열심히 한다고는 하지만 회장님, 선생님께서 보시기에는 부족한 것이 많으시겠지만
함께 할수 있도록 많은 도움 바랍니다.
시작이 반이란 말처럼 반은 온셈이죠,
회장님, 허선생님 그리고 고성 어르신과 회원 여러분의 건성을 기원합니다.
고성농요의 끝없는 발전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