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웹써핑을 하다가 우연히 이 홈페이지를 만났습니다.
어릴때 듣던 농요를 다시 들을 수 있어 너무나 기뻤습니다.
우리네 어머님들이 부르던 물레노래는 눈물까지 찔끔 흘리게 만드네요.
이 훌륭한 홈페이지를
제가 근무하고 있는 학교의 학생들에게도 추천해야겠습니다.
물론 제 홈페이지의 추천사이트에도 올릴꺼구요.
자주 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