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안녕하세요...
지난 일요일에 저두 온가족이 함께 참석했는데요,,,
반가운 소리와 정겨운 동작들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물래질도 오랫만에 보았구요, 우리 어머니 할머니 아저씨 같으신 분들이
오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바쁜 농사철일텐데 몸살은 나지 않으셨지요?
제 자식에게 좋은 것 보여준 귀한 공연이었습니다...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