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시간동안 마음을 다하여 고성농요를 만들어 주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물질문화의 발전으로 정신문화가 서서히 사라져 가고 있는 지금.........................
우리에게 자부심과 조상을 생각할수 있는 시간으로 이어지면서 물질에 풍요로움으로
이기적이고 남에대한 배려가 부족한 모두에게 인간성 회복에 대해서도 치료될수 있는
우리 노래인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영문으로 번역된 노래가사는 외국을 자주 나가서 학생들을 접하는 본인으로서는 귀한
자료인것 같습니다.. 앞으로 고성을 출발점으로 전국에 지방 노래를 자연스럽게 부를수
있는 날을 기대하면서 고마움의 박수를 보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