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질문을해주었네요
칭기나칭칭이는 우리조상들이 흥겹거나 기분이 매우 좋을때 흥을 돋구는 하나의 후렴구로서 (아리랑처럼) 생각하면되고 주로 고닲은 농사일을 마치고 풍년을기원하거나 경사스런 일이있을 때 불렀으며 경상도 남해안지방에서 많이 불러지다가 이것이 점점 전파되어 거의 전국적으로 불러졌으며 다른지방에서는 쾌지나칭칭나레 또는 캥마쿵쿵나레로 확대되어 통속민요화 된것입니다. 순수한 우리민족고유의 음악 이며 뿌리가 향토민요(토속민요)인데 그동안 우리나라는 서양 음악중심의 교육으로 오히려 우리민족음악을 싫어 하거나 소중함을 모르는 사람이 너무나 많게되었으니 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
질문해주신 어린이 매우좋은 질문해 주었는데 자기소개를 해주지않아 안타갑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