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무형문화재(대원사)에 나온 농요(고성농요)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그 내용을 보면서 의문점이 생겨 고성농요 홈페이지를 찾아가서 '등지노래'에 대해 살펴보았지만 등지가 무슨 내용인지 알지 못해 점점 의심만 깊어갑니다. 그리고 함께 방애소리가 무엇인지도 알고 싶습니다. 꼭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운영자05-11-20 18:59
등지란 농민들이 농사일이 고달프고 지루할때 부르는 노래를 말하는데 등골이 부서지도록일한다 라는 의미와 비슷하며 한자로쓰면 일에맞같지못할등(컴퓨터한자는없음)사람인변에 오를등 止(그칠지)로서 고달픔을 잊어버리기위해 불러오던 소리를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