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회화초등학교 5학년 권하나 입니다. 농요는 사람들을 즐겁게 하고 웃기게 하고 재밌게 하는것 같습니다..저도 농요에서 많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우리 조상들이 지혜롭게 모내기와 모심기를 하는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저번 우리 회화초등학교에서 농요를 배웠을때는 아무 흥미없이 농요를 부르고 따라 하였습니다.. 이번 방학을 통하여서 정말 흥미있게 배우고 따라하고 조상들의 지혜를 아름답게 느낀것이 정말 기쁘게 느껴집니다.. 앞으로도 정말 농요에 대하여 많은 관심을 기울여서 우리 가족들에게도 친구들에게도 동네사람들에게도 농요는 사람을 기쁘고 재밌게 한다고 말해주면서 같이 관심을 가지자고 할 것입니다. 저는 제일 힘들었던것이 물레노래와 삼삼기 노래 였습니다.. 처음엔 삼삼기 노래는 어느 정도 열심히 하면 될 것이라고 생각을 많이 하였습니다.. 그런데 조금씩 해보니 잘 되지 않았습니다.. 음은 쉽지만 가사가 정말 외우기 어려웠습니다. 또 한편 물레노래는 생각보단 정말 어려웠습니다..
그리고 제일 재밌었던 노래는 학교에서 배워서 익숙했던 점심등지소리가 정말 재밌었습니다.. 바로 쉽게 외어져서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제일 재밌었던 일은 장구를 칠때 입니다.. 장구는 그리 많이 배우진 못했지만 쉽게 하였습니다..
"선생님들! 농요에 관심을 갖게 해주시고 농요를 배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지금 관심과 흥미를가진것 보단 더 열심히 관심과 흥미를 기울이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