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은 농요라고 해서 할까 말까 망설였어요....
농요는 지루하고 재미없어서 몇 차레 망설이다가 장학금이 있다고 하기에 되었어요
배우고 나니 제가 생각을 잘 못 했더라구요...
맨처음에 배울때는 가사 , 음,등등 때문에 많이 힘들고 재미없었는데(지금도 못하지만 노력중....)
지금은 농요를 보기만 해도 저절로 흥이 나고 신이 나더라구요..
좋기는 좋은데 다음에 가르쳐 주실때에는 수고 스럽지만 한사람씩 했음 해요...
많이 힘드시겠지만 ./..
집에가서 부모님 앞에서 부르려면 음이 생각이 나질 않더군요..
애들이 워낙 잘하다 보니 같이 부르면 저도 잘불러지는데 혼자 부르면 이상하게 되더라구요...
그건 그렇고 내일 잘할지는 모르겠지만 잘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그리고 5일 동안 감사했구 ... 농요 아주 재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