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내일로 마지막인 고성 농요 무료강습..
처음에 선생님께서 우리에게 보여주셨던 농요 강습 종이를 보고 저걸 무슨 재미로 하나..
학교에 한번 왔을때도 저게 뭐가 재밌을꺼라고 별 재미없을것같고 제대로 듣지않고 놀았었는데..
이번 강습회를 다니면서 재미도 느꼈고 그때 조금이라고 해둘걸.. 이라는 후회도 생긴다.
처음에 친구가 여기에 가자고 했을때.. 가기 싫다고 했을때.. 가자고한 친구도 고맙고..
한번도 배우지 못했던 많은것을 배워주셨던
많은 선생님들께도 감사하다는 인사드립니다.
다음해도 한번더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우리 농민 민족노래... 정말 좋아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