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방산초등학교 5학년 김시현이라고 합니다.
지금 까지 쭉~~ 농요를 해왔었는데.. 한편으로는 지루 하기도 했었고,
또 한편으로는 재미있었어요.. 특히 장구 할때랑, 그리고 모심을때 노래를 부르면서,
동작까지 같이 했던 그 놀이.... 정말 재미있었어요...
어제 예비시험을 볼때 얼마나 떨렸던지... 그런데.. 저 해거름둥지 할때 긴둥지 가사는 다 외웠었는데..
선생님께세는 가사를 못 외워서 그러는 줄 아시고 가사를 보고 하라고 하시더군요.. 그때
너무 떨려서 잠시 주춤거렸을 뿐인데.... 그런데.. 다른 사람들 앞에서 노래를 부르고 나니깐
속이 후련했어요.. 오늘은 진짜 시험인데.. 잘 할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들고....
근데.. 장학금 5명 정도 뽑죠?? 에휴~~ 선생님들과 강습 받을때 더 열심히 할걸 이라는 생각도 들고
후회도 되네요... 아~!! 그리고 농요에게 바라는 점은 음~~~ 더 재밌는 놀이를 했으면 좋겠어요..히히
그리고 조금 좋지 않았던 점은 많이 없었는데.. 그래도 간식 먹기 전 노래만 부른게 좀 지루했어요...
이만하면 됬나요?? 히히..
그럼 말 마칩니다........
고성 농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