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 수정이예요..
1월 2일 ~7일까지 고성 농요를 배웠는데..
열심히 배운 농요를 마무리하고 시험도 치뤘지요>..
열심히 배워 성과를 잘 못거둘것 같네요..
하지만 저는 애초부터 장학금을 받고 싶은 욕망은 컸지만.. 전 참가에 의미를 두기로 했어요,..
사실 오늘 잘할거라고 몇번이나 생각하고 또 다짐했어요...
그런데 막상 시작 하고 나니 애들이 잘해서 저는 많이 떨기도 하고 걱정도 했어요...
내년에 3학년 때는 열심히 해서 상장도 받고 장학금도 탈거예요...
지난 6일동안 감사했어요 그리고 내년에는 제가 애들을 데리고 가서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오늘 막상 농요를 끝낸다니 시원섭섭 하네요.. 하지만 평소에도 농요 홈페이지도 들어가서 구경도 하고
시간적 여유가 있으면 글도 올릴께요..
지금까지 배운것중에 치기나 칭칭이 제일 재미 있었어요,..(다른 것도 재미있었지만 그중에서도...)
근데 왜 저희는 조금밖에 안 시키셨어요???
할려고 준비해 놓은 것이 있었는데 그 부분이 아쉬웠어요..
장구도 덕분에 재미있어졌구요, 이 기회를 통해 자신감도 많이 얻은것 같아요.
다음에도 배워 좋은 제자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감사했고, 재미있고 농요를 흥미롭게 만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