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화초등학교 6학년 안소현 입니다.
내가 농요를 처음 배울때에는 어려워서 잘 따라하지도 못하고 외우지도 못하였는데.
하루도 빠짐없이 가면서 배우니까 첫날보다 실력이늘어서 좋았습니다.
농요 시험을 칠때는 목감기가 심하게 걸려 목소리가 이상해져서 하지말까.... 라는 생각도 해보았지만
그냥 한번해보자. 라는 마음을 가지고 시험을 쳐보니 많이 떨리지도 않았습니다.
한번 시험치고 나서의 기분이 시험을 안치고나서의 기분보다 좋은것같습니다.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농요를 또 배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