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회화초등학교 권하나 입니다.. 그런데 농요의 부를때의 느끼는것이 여러 가지가 있었습니다.. 한편은 예비시험을 볼때였습니다.. 내 차례가 되었었습니다.. 느낌이 여러시 부르는것 보단 더더욱 떨리고 같은반 친구도 제대로 보지를 못하여, 시계를 보곤 하였습니다.. 떨림이 조금씩 가라 앉는것 같았습니다.. 농요를 부르니 이런저런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사람이 할 차례일때 였습니다.. 나는 내가 잘한 것일까? 못했다면 이때까지 배웠던 농요들이 나에게서 물거품이 되는것은 아닐까? 정말 하고나서의 느낌은 많이 두렵고 떨림이 진정되지 않았습니다.. 한편 아는 언니 소현이 언니의 차례가 되었습니다.. "안그래도 목이 시어 안 좋은데 목소리가 나올려만?" 이런저런 말을 조그만한 목소리로 나는 중얼 거렸습니다.. 소현이 언니의 목소리가 안나 올꺼 같아서 나는 선생님께 재빨리 말했습니다.. "소현이 언니 목소리가 안나와요" 그래서 선생님께서는 알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처음 농요 강습회를 받을때에는 아무런 흥미도 없고 선생님께서 추천해주신 것이기 때문에 농요 강습회를 받아야만 했습니다.. 그런데 차쯤차쯤 마음의 변화가 일어 났습니다.. 한 날씩 한 날씩 날이 흘러 가면서 농요의 흥미를 알게 되고 조상의 지혜로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는 조금씩 깨닫게 되었습니다.. 농요가 어떤것이고 중요한 것인지를..농요를 하면서 재밌었던것과 어려웠던 노래와 소리들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처음엔 긴 등지소리는 하기가 싫었습니다.. 아까전에 말했듯이 조금씩 조금씩 흥미를 가지게 되면서 긴 등지소리가 내 입에서 익숙해 졌습니다.. 그래서 농요의 흥미때문에 시험을 볼때 떨림이 덜 떨린거 같습니다.. 재밌었던 노래는 학교에서 배워 익숙했던 점심등지소리가 정말 재밌었고,,해거름 등지, 치기나 칭칭소리, 짧은 등지소리, 들도 재밌었습니다.. 이제는 농요의 중요심도 알았고 옛날 할아버지와 할머니.. 조상들이 불렀던 노래가 모심기 모내기에 도움이 되었다는것도 알게 되었습니다..시간이 된다면 이번 다음기회에도 나와서 흥겹게 지혜로움을 느껴가면서 농요를 되풀어 노래를 불러보고 싶습니다.. 조금씩 변해 가는 마음이 서툴러서 인지 진정도 되지 않았습니다... 집에선 시끄럽게 잔소리를 하지만 농요가 중요하다는것을 안 이상 전 계속 농요를 불렀습니다.. 농요를 더욱 열심히 알찬 마음으로 부르니 입에서 떨어 지지를 않는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 존중하고 마음깊게 농요를 배울 것 입니다..
"농요 선생님들! 5일동안 무료로 목을 이어 가면서 농요를 배워주셔서서 감시드리구요,, 다음기회이도 시간이 된다면 5일동안 불렀던 농요들을 되풀어 불러보고 싶어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