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자료

자료마당 > 사진자료
고성농요신년맞이 선사님 제례및 새해인사와 정기총회겸 신입회원 환영회를 개최합니다   2013-03-01 (금) 18:50
운영자   12,256




고 성 농 요 비(碑) 제문
<모두 그 자리에 선채로 묵념을 하면서 경청 해주시기 바랍니다.>   

“ 계사년 의 새해를 맞이하여 오늘 정월 스무여드렛날 아침 저희 고성농요보존회 회원 일동은 보배로운 “등지소리“를 물려주신 선사님들의 은덕에 감사드리고자 정성으로 이 제사를 모시는 바이며 고성농요를 더욱 발전시키자고 우리 모두가 가슴 깊이 다짐하면서 축원 드리고자 합니다. 천 천 히----     
 정부지원을 전혀 받지 못하던 36년 전 고성농요를 발굴하여 창립총회를(1977년8월6일)개최하고 우산리 마을회관에서 피눈물 나는 출연연습을 하여 진주개천예술제와 강원도 춘천의 전국 민속예술 경연대회에 출전할 때 출연자들(100여명)차비와 숫식비 의 모든 경비를 김석명회장의 개인통장을 털어 지출하였고 우수상을 받아 그 어려운 국가중요 무형문화재로 만들고 이 아름다운 고성농요 전수교육관을 건립하기 까지는 회장이 독재한다는 말을 하는 사람은 전혀 없었는데 문화재가 되고 정부지원을 받게 되자 회원1~2명의 태도는 너무나 달라지고 소중한 민족예술의 전승보존보다 고성농요가 경제적 이익단체로 변질되어 매사를 색안경으로 보면서 선동과 음해 모략으로 24건10여 차례의 형사 고발이 있었지만 검찰과 법원이 모두무혐의로 판정하였으나 그 후유증으로 2007년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 문화예술 보존단체로 표창과 포상금을 받던 고성농요가 지금은 C급 단체로 강등되었음을 생각하니 농사일의 애환을 “시 김 새“ 짙은 우리가락으로 승화하여 자손만대로 이어온 민속음악을 전승시켜 주신 선사님들에게 너무나 송구하고 부끄러움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맹세하노니 내년의 정월제사에는 꼭 고성농요의 명예를 회복하는데 우리 모두가 힘을 모아 최선을 다하여 보다 깊은 정성으로 반듯한 제사를 모실 것을 엄숙한 마음으로 선사님들에게 머리 숙여 재배합니다.< 절-2번>
 고성농요 보존회의 창립 후 오늘에 이르기 까지 본회의 발전을 위하여 애쓰시다가 작고하신  故이상부. 이열수. 최규칠. 이상수. 이대수. 정효정. 곽명도. 이진문. 이덕렬. 박옥숙. 조덕남. 박이도. 류영례. 류우순. 김임종. 강덕립. 선사님의 생전의 노고에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고인들의 명복을 엎드려 간절히 간절히 기원 하면서 재배를 드립니다.
      <절-2번>
 모든 회원및 준회원은 한복으로 9시까지 참석바랍니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로 북마크 하기 게시글을 네이버로 북마크 하기

경남민속축제공연사진 
빰빠라~바~암~~2012년 고성군 미씨 월이 선발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