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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대한민국(국제)민속음악대축제개최계획   2011-09-18 (일)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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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제)민속음악大축제(안) 

  사업목적 및 방향-
타 지역에서 찾아 볼 수 없는 독특한 전래민속음악은 급속한 산업화에 밀려 사라지고 잊혀져버린 지금 글로벌 관광시대를 대비하여 민족고유의 독특한 전통문화를 관광소득 산업으로 창출하는 일이 인공위성을 띄우고 우주탐사를 준비하는 것보다 더 소중하고 시급한 일로서 전래 민속음악이 가장경쟁력 있는 관광자원(콘텐츠)이라는 확신으로 본군에서 중점적으로 육성 발전시켜 고성군의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경남을 국제민속음악의 중심(메카)으로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면서 세계적 관광명소로 자리 매김하기 위한 목적으로 전국유일의
대한민국 민속음악축제를 국제규모의 대 축제로 확대 추진코자 함.


Ⅰ. 현황 및 문제점
  ❍ 민족 고유의 전래 민속음악의 소중함을 알리고 전승보존하기 위하여 <사단법인>고성농요보존회에서 대한민국 민속음악 대축제를 26년간 개최 해오고 있음    ☞ 개최 횟수 : 26회
  ❍ 세계 어느 민족도 흉내조차 낼 수 없는 독특한 〝시 김새』를 지닌 가장 경쟁력 있는 독특한 전통 민속음악 문화를 계승발전 시키려는 취지의 축제임에도 불구하고 행사비 지원이 거의 없어 기획공연 보조금과 자부담으로 축제를 근근이 이어가고 있는 실정임
  ※ 2011년 제26회 대한민국민속음악대축제의 개최결과
    - 개최기간 : 2011년 6월 19일 14시-18시
    - 축제장소 : 고성농요공연장
    - 참가단체 : 강원도에서 제주와 평양예술단을 비롯한 전국을 대표하는 각지의 전래 민속음악 공연단 12개 단체가 출연하여 4,000여 관중들의 박수갈채를 받고 대성황을 이루었음.

  - 참가인원 : 민속음악(민요)의 전문 학자, 연구자 -100여명.  사진작가. 사진동호인-500여명. 외국인-8명
        방송국. 신문. 잡지 등 보도진-100여명
        학생-120여명. 일반관중-3,500여명
        출연자-400여명.      총계:4,000여명
        - 소요예산 : 24,462천원(도비300/군비13,500/자부담7,962)

 ※ 2012년 제27회 대한민국(국제)민속음악대축제 개최계획
1)개최기간 : 2012년 6월 토. 일요일 14시-18시(상설공연)
2)축제장소 : 고성군 내 일원
3)참가 단체 및 공연내용:
①국내공연단- 강원도에서 제주까지 전국 각 지역을 대표하는 국내
  최고 수준의 전래 민속음악 공연단(무형문화재) 20여개 단체가
  주말 상설 순회(고성군 등)공연을 함.
②해외공연단- 아프리카. 인도. 중국. 일본의 고산족들의 원시적인
복색으로 악기로 토속적인 민속음악으로 춤추며 노래하는 세계최초의
희귀한 공연을 하게 됨.
4)참가예상 인원 : 민속음악(민요)의전문(외국인)학자, 연구자 300여명
  사진작가. 사진동호인-2,000여명. 외국인 후원자관람자-550명
    방송국. 신문. 잡지 등 보도진-100여명 학생-500여명. 일반관중-500,000여명 출연자-850여명.
                          총계: 연 800,000여명
 
 Ⅱ. 개선방안 (추진방향)
❍  소멸되어 가는 전래민속음악을 계승․발전시키는데 고성군이 주최가 되어 공헌함으로서 사라져가는 세계의 민속음악의  선도적인 위치를 확보하고 세계의 민속음악을 육성발전 시키는데 행정적 지원을 도모함으로서 관광소득의 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임.

❍ 2012년 제27회 대한민국민속음악 대 축제를 본군에서 중점지원 육성하여 국내의 민속음악공연 뿐 아니라 외국(아프리카. 인도. 중국. 일본 등)의 토속음악 공연단 을 초청하여 각 민족의 독특한 원시적 의상과 악기를 들고 노래하고 춤추는 모습은 TV오지체험 등에서나 볼 수 있는 세계유일의 독특한 행사로 개최할 것이며 이렇게 희귀한 공연을 보기위해 외국의 학자들과 관광객, 취재(보도)진 들이 몰려오게 하면 국내외적으로 엄청난(관광소득)파급 효과가 있을 것이 분명하고 세계의 이목을 집중 시키고도 남을 것이며 전통문화를 통한 관광소득을 획득하면서 국위를 선양하는 대 축제로서 우리경남을 세계민속음악의 메카(중심)로 확대시킬 계획임. 

❍ 대한민국 민속음악 대축제(국제민속음악 대축제)를 지속 발전시키기 위한 재정적 지원이 절실함  ⇒ 군비 및 도비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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